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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증시] 무역협상 관망하며 혼조…런던 0.85%↓

송고시간2019-02-22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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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이스탄불=연합뉴스) 하채림 특파원 = 유럽 주요 증시는 21일(현지시간)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을 주시하며 관망하거나 통화 강세로 하락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85% 하락한 7,167.39로 거래를 마감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전날 종가와 거의 같은 5,196.11로 장을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0.19% 상승해 11,423.28로 종료했다.

범유럽지수인 Stoxx50 지수도 0.12% 오른 3,263.70을 기록했다.

이날 독일과 프랑스 증시는 투자자들이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결과를 기다리며 관망하는 분위기 속에 별다른 소재가 없어 제자리걸음 했다.

영국 증시는 파운드 강세로 홀로 1% 가까이 빠졌다.

런던 증시에서는 독일의 사우디아라비아 제재로 전투기 수출에 복병을 만난 BAE시스템스가 7% 넘게 하락했다.

파리 증시의 식품기업 다논이 1.4% 올랐고, 프랑크푸르트 증시에서는 헬스케어 기업 프레지니우스가 1.01% 상승했다.

tr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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