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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세계탈문화예술연맹 총회 안동서 열린다

송고시간2019-11-1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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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열린 2019 세계탈문화예술연맹 총회 폐회에서 인사말 하는 권영세 회장 [안동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필리핀에서 열린 2019 세계탈문화예술연맹 총회 폐회에서 인사말 하는 권영세 회장 [안동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연합뉴스) 김효중 기자 = 2021년 세계탈문화예술연맹(IMACO·회장 권영세 안동시장) 총회가 경북 안동에서 열린다.

11일 IMACO와 안동시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나흘 동안 필리핀 바콜로드에서 한 2019세계탈문화예술연맹 총회와 학술대회에서 다음 총회 개최지로 안동시를 선정했다.

터키, 인도, 요르단, 페루 등이 2021년 총회 유치를 희망했다.

2006년 설립한 IMACO는 세계 하나뿐인 탈과 관련한 유네스코 인가 비정부기구 단체로 본부는 안동에 있다.

2년마다 우수한 탈문화를 보유한 국가와 공동으로 총회를 한다.

2009년 태국 방콕, 2011년 인도네시아 싱가라자, 2013년 부탄 팀푸, 2015년 중국 상하이, 2017년 라오스 비엔티안, 2019년 필리핀 바콜로드시에서 총회를 열었다.

IMACO 관계자는 "연맹 창립 15주년에 따른 IMACO 회장 도시를 널리 알리고 국제 위상 등을 고려해 연맹이 다시 한번 도약하기 위해 다음 총회를 안동서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kimh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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