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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소식] 전통시장 상인, 추석 전 자발적 코로나19 검사

송고시간2020-09-2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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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받는 옥련시장 상인들
코로나19 검사받는 옥련시장 상인들

[인천시 연수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인천시 연수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옥련전통시장 상인 106명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옥련시장 상인들은 전날 옥련2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워크 스루(Walk through) 선별 진료소에서 검체 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번 검사는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으며 검사 비용은 연수구에서 지원했다.

연수구 관계자는 "손님들이 안심하고 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옥련시장상인회와 협의해 검사를 진행했다"며 "관내 다른 전통시장도 검사를 원할 경우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goodluck@yna.co.kr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6NwDDGTjK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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