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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01개교 등교 불발…학생 4명·교직원 1명 추가 확진

송고시간2020-09-25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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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문 닫은 학교 [연합뉴스 자료사진]
코로나19로 문 닫은 학교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25일 전국 6개 시·도 101개 학교에서 등교 수업이 이뤄지지 못했다.

교육부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등교 수업일 조정 학교가 전날(102곳)보다 1곳 줄어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등교 수업 중단 학교는 전면 원격 수업하던 수도권 유·초·중·고가 등교를 재개한 21일부터 100여곳으로 줄었다.

지역별로 보면 이날 경북 58개, 충남 34개, 경기 5개, 서울 2개, 강원·부산 각 1개 학교에서 학생들을 등교시키지 못했다.

순차적 등교가 시작된 5월 20일부터 전날까지 코로나19 학생 확진자는 누적 563명으로 하루 전보다 4명 늘었다.

교직원 확진자도 1명 늘어 누적 117명으로 집계됐다.

cin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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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TPmTHByx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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