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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육류 유통 스타트업 '정육각'에 100억원 투자

송고시간2021-08-01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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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온라인 육류 유통 스타트업 '정육각'에 100억원을 투자했다고 1일 밝혔다.

네이버는 지난달 말 정육각의 '시리즈C' 투자에 참여해 이런 투자를 했다.

정육각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출신 창업자가 혁신적인 육류 유통 과정을 내세우며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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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사이트 캡처]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네이버는 온라인 육류 유통 스타트업 '정육각'에 100억원을 투자했다고 1일 밝혔다.

네이버는 지난달 말 정육각의 '시리즈C' 투자에 참여해 이런 투자를 했다.

네이버 관계자는 "신선식품 유통 강화 방향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정육각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출신 창업자가 혁신적인 육류 유통 과정을 내세우며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그러나 자사의 삼겹살을 '초신선'으로 강조하면서 다른 유통처의 제품을 깎아내리는 과장 마케팅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ljungber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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